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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 > 만평]
"해설위원 박대만은 느리지만 틀림없이 성장하고 있다"
해설위원으로 첫 발을 내딛기 전의 박대만은 스타1의 프로게이머였다. 2004년 한빛스타즈(현 웅진스타즈)에 입단하여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고, 2007년 6월25일 공군에이스에 입단하여 다시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했다. 군 전역 후 군대 동기였던 이주영 선수와 함께 올해 9월4일 개막한 GSL의 해설위원으로 함께 데뷔했다.
하지만, 프로게이머 시절과 달리 박대만에게 요즘 같이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가 또 있을까? GSL의 시작과 함께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지만, 시청자의 눈높이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해설로 스타2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나 GSL 홈페이지 등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실정이다.
GSL해설 초기에는 근거 없는 힐난, 인신공격 등이 난무하기도 했다. 그러나 매회 거듭할수록 개선되어 가는 박대만 해설의 모습에 점차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시청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직 스타1의 프로게이머인 만큼 게임에 대한 지식은 해박할 텐데 다른 캐스터들과 말을 주고 받는 타이밍을 잡아내지 못하는 게 안타깝다."
"박대장님은 오류는 범하지 않는데 뭐랄까 해설자입장에서 게임을 보시는 게 아닌거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요. 버벅이고 동문서답하는 건 하다 보면 고칠 수 있는데 그런 것 보다도 게임을 바라보는 시각을 해설자로 바꾸시면 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
"먼저 뽀개만 박대만님의 업데이트는 꾸준하신 것 같아서 보기 좋구요. 스타2 해설자의 기본 소양인 게임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시니 곧 수준급 해설위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이렇게 시청자들이 주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걸음씩 내디뎌, 슬램덩크의 정대만이 쏘는 강력한 한 방의 3점슛 같은 해설멘트가 꽂히는 날을 기대해본다.
글: 게임메카 정성길 기자 (중년머피,blaze64@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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