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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10레벨에 도달한 플레이어(방랑자)는 전사 / 헌터 / 마법사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하는 전직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 순간의 선택에 따라 캐릭터의 사용 스킬, 전투 스타일, 착용 장비 등이 정해지니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닐 터. 헤바
세계의 직업을 나누는 가장 큰 줄기에 해당하는 1차 전직.
헌터는
방랑자에서 민첩 능력치와 빠르게 몰아치는 공격 부분이 강화된 형태의 직업이다.
주
사용 스킬에 영향을 받는 무기와 달리, 방어구는 모든 헌터계열 직업군이
공통된 장비를 입는다.
게임
내 캐릭터가 30레벨이 된 순간, 플레이어는 두 번째 선택의 기로에
높이게 된다.
극도로 민첩에 치중된 스테이터스와 긴 사거리 위주의 기술들을 보유한 `아처`는 파티의 원거리 딜러로 활약하는 헌터계열 2차 전직이다. 아처는 이후 50레벨에 수행하게 되는 3차 전직(1차 승급)을 통해 `스톰레인저`라는 완성형의 모습을 갖춰나가게 된다.
아처는
직업들 중 가장 높은 민첩수치를 가지고 있는 대신 방어적인 부분은
마법사 계열 직업군과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로 취약하다. 따라서
긴 공격 사거리를 활용, 적이 접근하기 전에 처치하거나 `스트레이프`,
`파이어 애로우` 등의 DoT 형태 스킬을 걸어둔 상태로 치고 빠지는 형태의
전투가 가장 이상적이다.
어쌔신은 아처보단 낮은 민첩을 보유한 대신, 근접전의 생존을 위한 근력과 체력을 보유한 직업이다. 어쌔신은 이후 50레벨에 수행하게 되는 3차 전직(1차 승급)을 통해 `블러디아`로 파괴적인 성향이 더욱 강해진다.
어쌔신의
몸빵은 아처보다야 좋은 편이지만, 전사 계열의 근접공격형 캐릭터인
블러디아보다는 한참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어쌔신은 직접
적의 공격을 맞아가며 전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회피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며 빠른 공격 스킬로 적을 단시간에 제압하는 방식의 플레이가
가장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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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는 방랑자에서 민첩 능력치와 빠르게 몰아치는 공격 부분이 강화된 형태의 직업이다.원거리 및 한손 무기를 양손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공격형 캐릭터로, 대부분의 능력치가 민첩에 투자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