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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10레벨에 도달한 플레이어(방랑자)는 전사 / 헌터 / 마법사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하는 전직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 순간의 선택에 따라 캐릭터의 사용 스킬, 전투 스타일, 착용 장비 등이 정해지니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닐 터. 헤바
세계의 직업을 나누는 가장 큰 줄기에 해당하는 1차 전직.
마법사는
방랑자에서 지능과 마법 공격 및 방어력이 강화된 형태의 직업이다.
주
사용 스킬에 영향을 받는 무기와 달리, 방어구는 모든 마법사계열 직업군이
공통된 장비를 입는다.
게임
내 캐릭터가 30레벨이 된 순간, 플레이어는 두 번째 선택의 기로에
높이게 된다.
적들의 저항력을 낮추는 기술들을 더욱 다양하게 보유하게 된 `소서러`는 파티의 딜러로 손색이 없는 마법사계열 2차 전직이다. 소서러는 이후 50레벨에 수행하게 되는 3차 전직(1차 승급)을 통해 `아크메이지`라는 직업으로 진화한다. 파티의
딜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싶다면 저항력 감소 스킬을 먼저 쓰고, 이
후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는 편이 효율면에서 좋다. 또한, 46레벨이
되면 부족한 마나를 좀 더 원활이 수급할 수 있는 `마나 드레인` 스킬을
배울 수 있으니 참고하자.
클레릭은 자신뿐만 아니라 파티원 모두의 생존을 담당하고 스태이너스 상승 버프까지 챙겨줄 수 있는 마법사계열 2차 전직이다. 클레릭은 이후 50레벨에 수행하게 되는 3차 전직(1차 승급)을 통해 `비숍`으로 힐과 버프를 구사하는 능력이 더욱 향상된다. 클레릭
계열의 스킬들은 대부분 완드와 마법서,
인형 같은 보조무기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공격 스킬이 54렙, 60레벨 되어야 배우는 스킬을 제외
하고는 1차 전직인 마법사 스킬을 의존해야 하기에
사냥을 위해서는 적절하게 공격용 마법스킬을 찍는 것을 신경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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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직업군은 이후 30레벨에 수행할 수 있는 2차 전직 과정에서 네 가지 속성마법을 사용하는 소서러와, 회복 계열과 버프 계열에 특화된 클레릭으로 다시 나뉘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