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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바 가이드 > 전사 직업소개] 게임 내 10레벨에 도달한 플레이어(방랑자)는 전사 / 헌터 / 마법사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하는 전직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 순간의 선택에 따라 캐릭터의 사용 스킬, 전투 스타일, 착용 장비 등이 정해지니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닐 터. 헤바
세계의 직업을 나누는 가장 큰 줄기에 해당하는 1차 전직.
전사는
방랑자에서 체력과 물리 방어력이 강화된 형태의 직업이다.
주
사용 스킬에 영향을 받는 무기와 달리, 방어구는 모든 전사계열 직업군이
공통된 장비를 입는다.
게임
내 캐릭터가 30레벨이 된 순간, 플레이어는 두 번째 선택의 기로에
높이게 된다.
자신의 방어력을 올리고 적들의 위협수준을 끌어오는 기술들을 보유한 `나이트`는 파티의 탱커로 손색이 없는 전사계열 2차 전직이다. 나이트는 이후 50레벨에 수행하게 되는 3차 전직(1차 승급)을 통해 `로얄나이트`라는 완성형의 모습을 갖춰나가게 된다.
파티의
탱커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싶다면, 전사계열 공통 스킬 중 14레벨에
배울 수 있는 [실드 차지 I] 스킬을 반드시 배워두자. 36레벨에 습득
가능한 [실드 부메랑 I] 이전에 배울 수 있는 유일한 `도발 성능 스킬`
이기 때문이다.
버서커는 자신의 방어적인 측면을 희생하는 대신, 근접 공격을 극대화시킨 전사계열 2차 전직이다. 버서커는 이후 50레벨에 수행하게 되는 3차 전직(1차 승급)을 통해 `블러디아`로 파괴적인 성향이 더욱 강해진다.
버서커
계열의 스킬들은 대부분 양손으로 사용하는 무기 계열(양손검, 양손둔기,
양손도끼, 창)을 필요로 한다. 또한, 자신의 HP를 소모해야 사용할 수
있는 액티브 스킬도 다수 존재한다. 40레벨 쯤은 되어야 적의 HP를 흡수하는
기술인 `콤보 세이버`를 입수할 수 있으니, 그 전까지는 체력 관리에
신경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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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는 방랑자에서 체력과 물리 방어력이 강화된 형태의 직업이다.액티브 스킬의 대부분이 근접 범위 공격에 특화되어 있기에, 주로 파티의 가장 앞에서 몬스터와 맞붙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