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장치 전문
브랜드 아이매직(iMAGiC)이 PC키보드로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키보드 'BW1430'을
선보인다.
USB와 블루투스
기능이 결합된 BW1430은 USB 키보드로 업무를 보다가 블루투스로 전환해
스마폰, 태블릿PC(스마트패드)에 바로 타이핑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Ctrl +1 키의
조합으로 USB와 블루투스가 2~3초 내로 빠르게 전환된다. 컴퓨터를 이용하다가 문자를
보내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손이 왔다갔다 하는 시간을 줄여줘 실용적이다.
조용하고
매끄러운 키감을 자랑하는 이 모델은 4가지 컬러로 나뉘어 출시된다. 가격은
3만5000원이다.
한편 제품은
오는 28일 예약 판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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