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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타니카를 기준으로 동쪽에 리젠되는 사샤라크와 북쪽에 리젠되는 폭풍의 카나쉬는 황금의 미궁 보스들이 드롭하는 아이템에 비해 결코 나쁘지 않은 장비를 드롭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따라서 `황금의 미궁` 던전의 재입장 시간 동안 무료하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유저라면, 위 2마리 몬스터는 어느 곳에서 출몰하며, 어떠한 아이템을 드롭하는지 주목하자!
맹독의
수호자 `사샤라크`는 동부 가드 > 뱀의
섬 > 다곤의
봉인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몬스터의 공격 패턴은 그동안 만나보았던 황소모양의 볼카노스와 비슷하다. 하지만, 원거리 공격인 화염구 공격은 후방 유저에게 큰 타격을 입히므로 몬스터와 근접하지 않더라도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사샤라크`의 주변엔 철벽의 비늘 `자이톨`이 어슬렁거리며, 유저의 보스 사냥을 방해할 수 있으니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몬스터를 사냥하면 황금의 미궁 드롭템과 능력이 비등한 장비를 얻을 수 있어, 인던 재입장시간에 묶여버린 유저라면 한 번쯤 노려볼 만하다.
다곤의
마술사 `폭풍의 카나쉬`는 동부 가드 > 폭염의
산맥 > 타오르는
계곡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폭풍의 카나쉬`는 폭염의 산맥에 단 한 마리만 존재하는 소라게 몬스터이며, 비교적 무난한 난이도에 해당한다. 그 이유는 주변에 방해 몬스터가 없으며, 상당히 너른 공간에 리젠되기 때문에 공간을 넉넉히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몬스터는 앞 집게발을 이용한 휘두르기 공격을 사용하며, 가끔 돌진과 게즙을 흩뿌리는 공격을 주로한다. 단, 몬스터가 분노 시 돌진공격에 당하면, 3만 이상의 피해를 입고 즉사할 수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폭풍의 카나쉬`를 처치하면 `사샤라크`와 마찬가지로 황금의 미궁 드롭템과 동급 능력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필드에서 이 몬스터를 만난다면 꼭 사냥하길 추천한다.
현재 황금의 미궁 던전은 6시간이나 되는 재입장 시간과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많은 유저가 꺼리는 던전이다. 따라서 어려운 던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필드 네임드를 해법으로 선택하는 유저가 많다. 물론 이번 패치를 통해 필드 네임드 리젠 시간이 증가했지만, 유저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아래 드롭 아이템의 능력치만 보더라도 일부 능력치가 낮은 것을 제외하면,
충분히 쓸만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어려운 던전 플레이를
잠시 쉬어가며, 필드 네임드를 공략하는 것을 추천한다.
글: 게임메카 올모스 기자 (올모스, Tera@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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