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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온 보호령을 떠나 대륙에 들어서면 단순히 퀘스트를 수행하며 지나치는 지역이라고 생각되기 쉽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각 지역마다 명소, 명물이 있듯이 아르보레아 대륙에 자유 네임드 몬스터라는 명물이 존재한다.
칼날엄니 가라쉬는 아르카니아 가드 > 서부 벌목지 > 요정의 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라쉬는 벌목꾼 마을 앞마당에 있는 롱터스크처럼 생긴 동물형 네임드다.
글: 게임메카 김문수 기자 (보이저, redsala85@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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