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씰 온라인'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YNK 게임즈)
'씰 온라인'이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된다.
YNK 코리아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2 부스에서 자사의 대표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을 공개했다.
'씰 온라인'은 2003년부터 YNK 코리아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온라인게임 최초로 풀 3D 카툰 렌더링 방식을 도입한 게임으로 한국을 포함해 대만,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을 포함해 북미에서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파스텔풍의 색채와 동화와 같은 배경은 전 연령층이 누구나 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장수 게임 중 하나이다.
YNK 코리아는 '씰 온라인'을 모티브를 바탕으로 오랜 개발 능력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되는 '씰 온라인' 모바일 버전은 여러 장르의 게임으로 개발 제작 진행 중이다. 이미 이를 위해 YNK 코리아는 모바일 개발 팀을 정비하고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YNK 게임즈의 민상홍 개발본부장은 ‘YNK의 대표 브랜드인 씰 온라인이 다양한 모바일로개발 제작되는 것은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개발팀은 여러 버전의 씰 온라인 모바일을 2013년도부터 차례대로 오픈마켓에 출시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YNK 코리아는 지스타 2012에서 온라인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여 관계자 및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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