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바이트 G-스타 2012 리그 오브 레전드 행사장에 특별 부스 마련 GIGABYTE Korea 유한회사(이하 기가바이트)에서 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G-스타 2012"에 참가하고 다양한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기가바이트 부스 이벤트에서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구가하며 급속 성장하고 있는 LOL e-sport팀인 나진 소드가 함께 참여해 게이머들의 관심 집중이 예상되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기가바이트의 최신형 게이밍 메인보드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9일과 10일 리그 오브 레전드 행사장에서는 당일 현장구매에 한해 기가바이트 행사제품에 대해 30%의 “리그오브레전드 Speicial Price”가 적용되 판매된다. 아울러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기가바이트-스틸시리즈 이벤트 패키지가 제공된다. 기가바이트는 지난 7월 정식으로 한국 지사를 설립하며 세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게이밍 엔진사인 CRYTEK과 정식으로 협업 마케팅을 진행하고, 국내 e-sport사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나진 e-empire팀과 공식 스폰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대해서 기가바이트 한국 지사 마케팅 담당 권종욱 과장은 ‘본사 헨리 카오(Henry Kao) 세일즈 부사장의 한국 시장 내 게이밍, PC bang 시장 공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넥슨의 차기 기대작 FPS게임인 WARFACE출시에 맞춰 함께 협업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국제 게임전시회 "G-스타 2012"는 미국의 E3, 독일의 게임스컴, 일본의 도쿄 게임쇼와 같은 세계 3대 게임쇼에 못지않게 위상이 높아진 행사로 국내외 관람객 약 30만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GIGABYTE Korea 유한회사(이하 기가바이트)에서 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G-스타 2012"에 참가하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