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가 오는 11월 9~10일 이틀 동안 인텔코리아와 함께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최근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8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바이스 데이(Device Day)’를 개최한다
디바이스 데이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코리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OS) ‘윈도우 8’의 출시를 기념해 일반 사용자들에게 인텔 기반의 윈도우 8 디바이스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블릿, 노트북, 올인원 PC 등 9개 제조사 총 16종 규모의 새로운 윈도우 8 디바이스들이 전시될 예정이어서 터치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들을 비교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9일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이날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장 입장객 가운데 선착순 300명에게는 체험존 랠리 카드를 완성할 경우 윈도우 8 정식판이 무료로 증정될 예정이다. 이후 윈도우 8 앱(App) 컨테스트,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멘붕스쿨’ 팀의 개그 퍼포먼스 및 레크레이션, 그리고 터치 기반 윈도우 8 디바이스를 활용한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인텔®의 울트라북™ 체험존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터치홀릭 이벤트도 상시 운영된다. ‘터치홀릭’ 게임기의 화면을 터치하는 방식으로 조작을 하여 뽑은 터치큐브의 내용에 따라 2NE1의 친필사인이 들어간 울트라북과 버니맨 USB 메모리, 울트라북 노트 등의 푸짐한 선물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 퀴즈 이벤트,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상설 이벤트가 행사 기간 동안 지속돼 윈도우 8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윈도우 총괄 김현정 이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디바이스에 대한 직접 체험을 통해 윈도우 8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행사 참가자들은 완전히 새로워진 윈도우 8을 통해 컴퓨팅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가 오는 11월 9~10일 이틀 동안 인텔코리아와 함께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최근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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