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늘(1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엘타워에서 ‘지스타 2012’ 출품작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피파 온라인 3’, ‘카운터 스트라이크 2’, ‘프로야구2K’, ‘워페이스’, ‘프로젝트 NT’, ‘사이퍼즈’ 등, ‘지스타 2012’에 출품하는 게임 라인업과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여기에 MMO아레나를 표방하며 엔씨소프트와 합작으로 개발 중인 ‘마비노기 2: 아레나’를 최초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행사 막바지에는 지스타의 꽃, 부스 모델을 소개하는 포토 타임 시간이 주어졌다. 올해 넥슨 부스 모델의 콘셉트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로’다. 실제 모델들이 착용한 의상은 게임 캐릭터와 같거나 유사한 디자인의 옷들로, 지스타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스타 2012'는 오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총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 붉은 악마를 연상시키는 의상과

▲ 앙증맞은 머리띠가 눈길을 끄는 '피파 온라인 3' 부스 모델

▲ 테러리스트(기자)를 발견한 듯한 강렬한 눈빛의 '카스' 온라인 남자 모델

▲ '카스' 온라인 속 테러리스트 여전사로 분한 여자 모델

▲ 게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카스' 양대 세력 CT와 테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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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지먼트+리얼액션 개입, '프로야구 2K' 부스 모델


▲ 크라이엔진 3를 사용한 FPS '워페이스' 부스 모델, 총기까지 정교하다


▲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첫 합작, '마비노기 2: 아레나' 부스 모델

▲ 올해 넥슨 부스에서도 게임 캐릭터로 분한 모델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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