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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정식 발매되는 `영웅전설: Zero no KISEKI Evolution’
(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팔콤사의 정통 RPG시리즈 `영웅전설’의 최신 작품인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Evolution’을 PS비타로 10월 18일(목) 발매한다.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Evolution’은 지난 2010년에 PSP용으로 일본 등지에서 발매된 `더 레전드 오브 히어로즈: Zero no KISEKI` 를 PS Vita용으로 새롭게 출시하는 것으로, 메인 시나리오의 풀보이스화 및 향상된 그래픽, 추가된 게임 플레이 모드, 삽입 음악 전곡 어레인지 등 신규 요소가 대폭 보강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새로 만든 오프닝 영상 외에도 작중 영상이 재구성되어 수록되어 있으며, 시리즈의 중요한 요소로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지원요청(서브 퀘스트) 역시 새롭게 추가되었다.
게임의 스토리는 주인공이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크로스벨 시의 경찰서에 신설된 ‘특무지원과에 들어가게 되는 것을 시작으로, 같은 부서에 모이게 된 4명의 젊은이가 힘든 현실 속에서도 힘을 모아 맞서려고 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플레이어는 이들 4명의 캐릭터와 함께 전투를 실행하고 스토리를 진행하게 되며, 메인 스토리 외에도 다양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PS Vita의 터치스크린과 모션센서 등 신기능을 활용한 미니 게임 역시 추가되었다.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Evolution’의 희망소비자가격은 59,800원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www.PlaySta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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