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이하 WCS) 아시아 파이널 2일차 경기를 통해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할 아시아 대표가 확정되었다. 아시아 대표는 한국, 중국, 대만 예선 1위를 차지한 3명의 선수와 이번 대회 톱6에 오른 선수가 합쳐진 9명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은 이 중 7명의
제목 없음

▲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아시아 파이널 로고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이하 WCS)
아시아 파이널 2일차 경기를 통해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할 아시아 대표가 확정되었다.
아시아 대표는 한국, 중국, 대만 예선 1위를 차지한 3명의 선수와 이번 대회 톱6에 오른 선수가 합쳐진 9명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은 이 중 7명의 대표를 배출하며 단일 국가 중 가장 많은 대표를 출전시키는 영예를 얻었다.
아시아 대표로 발탁된 한국 선수는 국내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장현우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송현덕, 정윤종, 원이삭, 김준호, 이원표, 신노열이며 이들은 다가오는 11월 17,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스타크래프트2` WCS 월드 파이널 경기에 출전한다.
한편, WCS 글로벌 파이널에 출전할 전 세계 대표는 모두 확정되었으며, 이들은 경기 당일 `스타크래프트2` 세계 최강자 칭호와 총 상금 25만 달러를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