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의 국내 유통사
웨이코스(대표 고민종)는 엔비디아 그래픽 코어 지포스 GTX 660 GPU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MSI N660GTX 아머 2GD5/OC'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팬보다 성능이 향상된 '9cm 프로펠러 블레이드' 팬을 탑재했다. 프로펠러 블레이드는 팬 날개 디자인 변경을 통해 기존 팬 디자인보다 20% 더 많은 풍량을 히트싱크 및 VGA 기판에 공급할 수 있다. 아울러 GPU의 발열량을 신속하게 히트싱크로 전달하기 위해 듀얼 히트파이프를 달았다.
긴 수명과 내구성을 위해 올 솔리드 캐패시터를 달았다. 전체 기판에 사용된 솔리드 캐패시터는 풀로드 상태를 기준으로 10년의 수명을 제공하고, ESR 특성 부분에서도 기존 솔리드 캐패시터보다 30% 낮다.
빠른 3D 가속을 위해 GPU 클럭을 1006MHz로 높였고, GPU 부스트 클럭도 1072MHz로 높아져 레퍼런스 제품보다 빠른 속도로 작동한다.
MSI 애프터버너 유틸리티도 제공한다. MSI 애프터버너는 사용자가 GPU / 메모리 클럭 / 팬 스피드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오버클럭커들에게 적당하다.
이밖에 NVIDIA 3D VISION 서라운드 기술을 통해 단일 그래픽 카드만으로 최대 4개(3D 디스플레이 3개 + 2D 디스플레이 1개)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어 멀티 모니터 구성 환경에 적합하다.
'MSI N660GTX 아머 2GD5/OC'는 웨이코스의 3년 무상 A/S 정책 적용을 받는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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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지포스 GTX660 OC D5 2GB 아머 지포스 GTX660 / 1006MHz / 부스트 1072MHz / GDDR5(DDR5) / 6008MHz / 2GB / 192-bit / PCI-Express 3.0 x16 / 최대 15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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