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자체 태블릿PC '서피스(Surface)'가
뉴욕 타임스퀘어를 비롯한 미국 최대 쇼핑몰에 모습을 드러낸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9일, 시카고 트리뷴은 오는 26일 타임스퀘어와 미시간애비뉴에 연말 쇼핑객을 겨냥해
서피스 팝업스토어를 개장한다고 보도했다. 26일은 MS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8(window
8)이 공식 판매되는 날이다.
또 MS는 미국과 캐나다 주요도시에 총
34개의 팝업스토어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한정된 기간 동안 문을 여는 팝업스토어는
연말연시 홀리데이 시즌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쇼핑가에 설치된다. 열만연시 홀리데이
기간은 10월부터 다음 해 1월까지다.
MS는
홀리데이 시즌, 팝업스토어를 통해 서피스를 비롯한 MS제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익히고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