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리아가 28nm 공정 엔비디아(NVIDIA) 케플러(Kepler)
아키텍처 기반의 메인스트림 지포스 GTX650 Ti GPU를 탑재한 그래픽카드 '갤럭시
지포스 GTX650 Ti GC D5 1GB'를 출시하고 게임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갤럭시 지포스 GTX650 Ti GC D5 1GB'는 게이머와 PC방에서 선호하는 가격대인 10만원초반대에 선보인다. 이 제품은 코어 클럭을 966MHz로 높여 레퍼런스 제품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고효율/저소음의 쿨링 솔루션을 자랑한다.
최신의 다이렉트엑스 11과 엔비디아 피직스 기술 등으로 더욱 현실적이고 실감나는 영상 표현이 가능하며 3D 비전과 서라운드 기술로 3개의 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쿠다 기술, 어댑티브 브이 싱크(Adaptive V-Sync), TXAA 안티앨리어싱 등의 기술도 사용할 수 있다. 출력 포트로 미니 HDMI와 DL-DVI-D, DL-DVI-I 등을 탑재했다.
한편 갤럭시코리아는 갤럭시 브랜드와 함께 KFA2 지포스 GTX650 Ti EX OC EDITION D5 1GB 제품도 동시에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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