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92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엔씨가 리니지에 신규 업데이트 '황금 사막 아벨라'를 7일 진행했다. '찬란하게 빛나는 전성기'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클래스와 영지, 특화 서버를 포함해 다양한 보상과 이벤트를 선보였다
▲ 리니지 '황금 사막 아벨라'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엔씨는 '리니지 리마스터(이하 리니지)'에 신규 업데이트 '황금 사막 아벨라'를 선보였다. '찬란하게 빛나는 전성기'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클래스, 영지, 특화 서버 등이 포함된다.
먼저 13번째 클래스 '월영사'가 추가된다. 월영사는 전용 무기 '차크람'과 높은 기동성을 기반으로 한 원거리 암살자형 클래스다. 기존 원거리 전투에서 벗어나 진입, 회피, 추격, 이탈을 자유롭게 선택하며 교전 거리를 직접 조절한다.
핵심은 '듀얼 액션 시스템'이다. 하나의 스킬을 1차 메인 스킬과 2차 서브 스킬로 나눠 쓰는 방식으로 2차 스킬 사용 시점을 이용자가 직접 고른다. 두 차례 위치를 이동하는 '아크 쉬프트', 함정을 설치한 뒤 원하는 순간 폭발시키는 '문스네어' 등 같은 스킬이라도 사용 순서와 타이밍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월영사 배경지인 신규 영지 '아벨라'도 열린다. 성장 버프 획득 사냥터 '황혼의 산맥', 생존력 강화 사냥터 '환영의 숲', 시간제 던전 '오만의 탑 지하수로', 보상 성장형 던전 '타마스 사원' 등 목적에 따라 원하는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지역별로 얻는 '성석' 3종을 모으면 전설 등급 연마서, 신화 마법 연마서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아벨라의 최고급 보물 주머니'를 만들 수 있다.
특화 서버 '아벨라'도 문을 연다. 99레벨 성장 제한과 일부 시스템 제한을 적용해 초기 성장 격차를 완화했다. 약 2개월 내 96레벨 달성을 목표로 추가 경험치 혜택을 지원하며, 이벤트 장비는 '용맹의 메달'을 활용해 영구 장비로 전환할 수 있다.
'아벨라 에피소드 쿠폰'은 12월 16일 점검 전까지 서버별로 받을 수 있다. 모든 이용자는 사용 시점부터 60일간 '엘릭서(EXP)' 총 1,000개를 지급하는 '아벨라의 엘릭서 큐브'와 '월영사의 성장 비술서' 제작 재료를 받는다. 본·특화 서버에는 '클래스 체인지 코인'이, 신규 특화 서버 아벨라에서는 '엘릭서(완제)' 최대 6개 등 레벨 달성 보상이 제공된다.
올해 4분기 중에는 기존 '무한대전'을 인터서버로 확장한 '격전의 무한대전'이 추가된다. 30개 서버가 나눠져 서버별로 경쟁하는 3라운드 타임어택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계에 따라 전설 무기, 스킬북 등이 주어지며 최종 보스 처치 서버에는 전용 특별 버프를 얻을 수 있다.
90레벨 이상 캐릭터가 월 1회 이용할 수 있는 '캐릭터 선물하기'가 상시 서비스로 전환된다. 역대 최다 수량인 12장의 '시그니처 복구 쿠폰'도 지급하며, 복구 대상에 ‘완갑’을 추가했다. 라이브 케어와 'ALL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