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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Architect: Land of Exile)은 27일 오후 8시 첫 개발자 라이브 소통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게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라이브 방송으로, 2026년 상반기 콘텐츠 확장의 청사진을 공개하는 자리가 된다. 이용자들은 3월 주요 업데이트 내용과 함께 상반기 로드맵을 확인할 수 있다
▲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방송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Architect: Land of Exile)은 27일 오후 8시 첫 개발자 라이브 소통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게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라이브 방송으로, 2026년 상반기 콘텐츠 확장의 청사진을 공개하는 자리가 된다. 이용자들은 3월 주요 업데이트 내용과 함께 상반기 로드맵을 확인할 수 있다.
공식 라이브 방송의 명칭은 아키토크(ARCHITALK)이다. 방송에는 김민규 드림에이지 사업실장과 강민철 아쿠아트리 PD가 출연하여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한다. 이들은 편의성 개선과 성장 확장에 중점을 둔 3월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먼저 소개한다.
이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포함한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하고, 실시간 Q&A 세션을 통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아키텍트는 출시 이후 '김실장 핫라인'을 통해 꾸준히 이용자와 소통해왔으나, 이번 아키토크를 통해 공식적인 라이브 소통 채널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이날 방송 중에는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한 보상 획득 쿠폰 코드가 공개된다. 아키텍트 측은 이번 라이브 방송을 계기로 정기적인 라이브 운영을 검토하며 이용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