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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가 2025년에 영업손실 602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기존작 매출이 줄어드는 가운데, 신작 출시에 인력을 투입하며 개발비는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이다. 넥슨게임즈는 2월 12일 2025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작년에 넥슨게임즈는 매출 1,793억 원, 영업손실 602억 원, 당기순손실 61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0% 하락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적자전환했다
▲ 넥슨게임즈 CI (사진제공: 넥슨게임즈)
넥슨게임즈가 2025년에 영업손실 602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기존작 매출이 줄어드는 가운데, 신작 출시에 인력을 투입하며 개발비는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이다.
넥슨게임즈는 2월 12일 2025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작년에 넥슨게임즈는 매출 1,793억 원, 영업손실 602억 원, 당기순손실 61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0% 하락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적자전환했다.
▲ 넥슨게임즈 2025년 연간실적 (자료출처; 전자공시)
넥슨게임즈는 PC온라인은 서든어택과 퍼스트 디센던트, 모바일은 블루 아카이브, V4 등이 책임지고 있다. 다만 PC온라인과 모바일 모두 2024년보다 부진했고, 특히 2024년 7월에 출시된 퍼스트 디센던트가 견인해온 PC온라인 매출 규모를 작년에 유지하지 못한 점이 뼈아프게 다가온다. 이러한 가운데 작년에는 신규 타이틀 출시가 없어 매출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신규 타이틀 개발이 지속되며 인건비 등 개발비를 줄이지 못했다. 넥슨게임즈는 퍼스트 디센던트 라이브 서비스 인력을 보강하는 것과 함께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 던전앤파이터와 야생의 땅: 듀랑고를 원작으로 한 '던전앤파이터: 아라드'와 '프로젝트 DX', 전우치를 소재로 삼은 '우치: 더 웨이페어러', 스팀에 출시되는 '서든어택 제로 포인트'를 개발 중이다. 이들을 출격시켜 매출을 견인하는 것이 최우선 제로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