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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액션 결합한,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데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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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인디 게임 개발사 톡식 스튜디오는 신작 경영 시뮬레이터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의 스팀 공개 데모를 11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밑바닥부터 시작하여 자신만의 카지노 제국을 건설하는 리스크 사업 경영 시뮬레이터로, 솔로 플레이는 물론 1인에서 4인까지 온라인 협동 모드를 지원한다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게임 플레이 장면 (사진제공: 네온 노로시)
▲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스크린샷 (사진제공: 톡식 스튜디오)

우크라이나의 인디 게임 개발사 톡식 스튜디오는 신작 경영 시뮬레이터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의 데모를 11일 스팀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밑바닥부터 시작하여 자신만의 카지노 제국을 건설하는 리스크 사업 경영 시뮬레이터로, 솔로 플레이는 물론 1인에서 4인까지 온라인 협동 모드를 지원한다.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의 핵심 플레이는 슬롯머신 운영을 중심으로 각종 설비와 편의시설을 확장하고 손님을 유치해 매출을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단순히 기계를 더 놓는 것만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우며, 바를 설치하고 음료 및 간식을 제공하는 등 손님들이 카지노에 오래 머물도록 유도하는 전략적인 운영 판단이 요구된다.

게임은 돌발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또한 주요 요소로 내세웠다. 그래피티를 남기는 손님, 난동을 부리는 방문객, 부주의한 흡연으로 사고를 일으키는 손님 등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이러한 상황 발생 시 플레이어는 렌치를 들고 고장 난 슬롯머신을 수리하거나 부서진 부품을 교체하는 등 직접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개발사 측은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는 카지노'를 표방하며, VIP 손님부터 방화 소동을 일으키는 말썽꾼까지 매일 다른 문제들을 해결하며 사업장을 확장하는 흐름을 제시했다.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는 완전 모듈형 건설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가 원하는 방식으로 카지노를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잭 및 포커 테이블, 슬롯, 전당포, 바 등 다양한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으며, 웃긴 랜덤 이벤트와 예측불가한 NPC 행동, 말썽꾼을 제압하기 위한 황당무계한 무기 등이 게임에 포함되어 있다. 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고밀도와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게임 플레이 장면 (사진제공: 네온 노로시)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게임 플레이 장면 (사진제공: 네온 노로시)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게임 플레이 장면 (사진제공: 네온 노로시)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게임 플레이 장면 (사진제공: 네온 노로시)
▲ 라스베이거스 시뮬레이터 스크린샷 (사진제공: 톡식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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