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링 햄스터 엔터테인먼트는 신작 2.5D 액션 어드벤처 슈터 '서브-스피시즈'의 데모를 PC(스팀)에 공개했다. 이 게임은 외계 생명체 출몰로 황폐해진 지구의 심해를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360도 자유로운 회전이 가능한 잠수함을 조종해 밀폐된 동굴, 버려진 구조물, 외계 생명체로 가득한 지역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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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링 햄스터 엔터테인먼트는 신작 2.5D 액션 어드벤처 슈터 '서브 스피시즈(Sub-Species)'의 데모를 22일, PC(스팀)에 공개했다.
이 게임은 외계 생명체 출몰로 황폐해진 지구의 심해를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360도 자유로운 회전이 가능한 잠수함을 조종해 밀폐된 동굴, 버려진 구조물, 외계 생명체로 가득한 지역을 탐색한다.
데모는 약 25~40분 분량으로, 이동과 탐색에 초점을 맞춘 첫 번째 레벨과 전투 및 압박감을 경험하는 두 번째 레벨로 구성되어 있다. 마누스 버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데모가 단순한 튜토리얼이 아닌 완벽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며, 잠수함의 무게감, 적대적인 공간 탐색의 긴장감, 모든 방향이 중요한 전투를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정식 버전에서는 4개의 환경에 걸친 12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전투를 벌이며, 난파선과 해군 기지 사이에서 새로운 무기와 잃어버린 실험 기술을 찾게 될 예정이다. 스토리가 전개됨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외계 세계와 그것을 통제하는 해군 당국의 비밀도 밝혀진다. 정식 발매일은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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