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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송 DLC 개발 중 "본편만큼 오래 걸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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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Hollow Knight: Silksong, 이하 실크송)'의 추가 콘텐츠가 개발되고 있다.

실크송은 초기 '할로우 나이트'의 DLC로 기획됐으나, 7년간의 개발을 거쳐 별도 게임으로 완성됐다. 발매 당일에는 스팀에 수많은 유저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까지 벌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실크송의 추가 콘텐츠가 제작 중이다. 팀 체리 공동 창립자 아리 깁슨은 29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다양한 규모로 출시될 다른 콘텐츠를 생각하고 있다"라며, "할로우 나이트의 갓마스터(Godmaster)와 같은 더 큰 규모의 콘텐츠를 의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팀 체리의 윌리엄 펠렌은 "전반적으로 다음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것저것 작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실크송 출시 영상 (영상출처: 팀 체리 공식 유튜브 채널)

특히 개발 초기에 공개됐으나 실크송 본편에 포함되지 않은 '강철 암살자 샤프'가 핵심 캐릭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깁슨은 "샤프와 그의 동료는 본편이 많은 콘텐츠가 있어 보류됐다"라며, "샤프를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되지만, 콘텐츠를 더 다듬을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DLC의 대략적인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두 개발진은 실크송만큼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또 새로운 정보를 이전보다 자주 공개할 예정이다. 펠렌은 "이야기할 만한 내용이 있다면 공개할 것이며, 앞으로는 더 자주 발표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팀 체리는 할로우 나이트 세계관이 아닌 신작도 개발할 계획이다. 깁슨은 "기이한 캐릭터와 거대한 보스로 가득한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는 등 비슷한 점은 있겠지만, 할로우 나이트와 다른 게임도 만들 것이다"라며, "물론 할로우 나이트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할로우 나이트를 만드는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개발 초기 공개된 '강철 암살자 샤프' (사진출처: 팀 체리 공식 홈페이지)
▲ 개발 초기 공개된 '강철 암살자 샤프' (사진출처: 팀 체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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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액션
제작사
팀 체리
게임소개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은 2017년에 출시된 할로우 나이트의 후속작이다. 할로우네스트의 수호자 호넷이 되어 새로운 왕국에서의 여정을 다룬다. 낯선 세계로 잡혀온 호넷은 왕국의 정상으로 가는 순례에 올라 적과 싸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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