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윈도우 7·8 지원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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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을 즐기는 유저 중 아직 윈도우 7이나 8을 이용하고 있다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2월부터 두 O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이엇게임즈는 24일, 롤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14.2 패치노트를 통해 구 버전 윈도우 지원 종료에 대해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2월 21일에 적용하는 14.4패치부터 롤과 전략적 팀 전투는 윈도우 7, 윈도우 8과 8.1을 지원하지 않는다
▲ 리그 오브 레전드 2024 시즌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을 즐기는 유저 중 아직 윈도우 7이나 8을 이용하고 있다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2월부터 두 O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이엇게임즈는 24일, 롤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14.2 패치노트를 통해 구 버전 윈도우 지원 종료에 대해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2월 21일에 적용하는 14.4패치부터 롤과 전략적 팀 전투는 윈도우 7, 윈도우 8과 8.1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운영진은 ‘게임의 안정성과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플레이어들이 주로 사용하지 않는 이전 OS 지원을 종료하기로 했다. 이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업데이트를 해야 계속 플레이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 윈도우 7·8 지원 종료 공지 (자료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MS는 2020년과 작년에 각각 윈도우 7, 윈도우 8 지원을 종료한 바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밸브 역시 올해부터 스팀에서 두 OS 지원을 중단한 바 있으며, 롤 역시 동일한 수순을 이어간다. OS 제조사가 지원을 중단한 만큼 안정성 보장을 위해 게임 역시 구형 윈도우에서 발을 빼는 움직임이다.

아울러 몇 주 내에 라이엇게임즈가 발로란트에 도입한 안티 치트 프로그램 뱅가드를 롤에도 도입하며, 14.2패치에서 유저 PC가 뱅가드를 도입할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단 검사를 실행한다. 이 외에도 불 뿜는 아기용 신규 챔피언 ‘스몰더’가 본 게임에 등장하며, 이전 패치에서 과하게 강하다고 평가된 챔피언 및 아이템을 하향하는 밸런스 조정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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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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