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신규 내러티브 던전 ‘고양이, 개 그리고 악마’를 업데이트한다. 금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내러티브 던전에서는 주인공이 보호소에 있던 고양이, 개와 계약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 데스티니 차일드 신규 내러티브 던전이 업데이트 됐다 (사진제공: 시프트업)

시프트업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신규 내러티브 던전 ‘고양이, 개 그리고 악마(Cat, Dog and Devil)’를 업데이트한다.
금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내러티브 던전에서는 주인공이 보호소에 있던 고양이, 개와 계약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용자는 각 구역을 클리어하여 획득한 별의 수에 따라 11연속 차일드 소환권, 오닉스, 이벤트 아이템 등을 랜덤하게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아이템인 ‘이야기 타래’를 모아 내러티브 컬렉션에서 5성 쿠시와 신규 장비, 이그니션 코어재료 럭키박스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 3일까지 간단한 미션을 완료하면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미션패스가 열려, 신규 차일드 2종, 목속성과 광속성 5성 차일드 소환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