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오랑 닮았네, 롤 150번째 챔피언 요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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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의 150번째 챔피언이 공개됐다. 새로운 챔피언은 많은 팬들의 예상과 마찬가지로 야스오의 형 요네였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롤 신규 챔피언 요네를 공개했다. 요네는 야스오의 이부형으로, 살인자의 누명을 썼던 야스오와 대결하던 중 사망했던 전력이 있다. 하지만, 기생형 악마 아자카나와 결합해 부활하게 됐다.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와 설정에 따르면 요네는 아이오니아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부활했으며, 그 과정에서 악마의 유혹을 떨치고 자신을 죽인 동생에 대한 복수심도 떨쳐버렸음을 알 수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새 챔피언 요네가 공개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150번째 챔피언이 공개됐다. 새로운 챔피언은 많은 팬들의 예상과 마찬가지로 야스오의 형 요네였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롤 신규 챔피언 요네를 공개했다. 요네는 야스오의 이부형으로, 살인자의 누명을 썼던 야스오와 대결하던 중 사망했던 전력이 있다. 하지만, 기생형 악마 아자카나와 결합해 부활하게 됐다.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와 설정에 따르면 요네는 아이오니아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부활했으며, 그 과정에서 악마의 유혹을 떨치고 자신을 죽인 동생에 대한 복수심도 떨쳐버렸음을 알 수 있다. 

요네는 야스오의 형답게 그와 비슷한 공격 메커니즘과 스킬셋을 지니고 있다. 강철의 검과 아자카나의 검 두 자루를 쌍수로 사용하며, 치명타가 증가하는 패시브라던가 다수의 에어본 스킬 등 스킬 사용법이나 효과가 다소 비슷하다. 실제로 라이엇게임즈가 올린 챔피언 기획 해설에 따르면 야스오만 픽하는 사람들의 선택률을 줄이고자 의도적으로 야스오와 비슷한 스킬셋과 외모를 가지게 만들었다고 적혀있다.

그렇다고 요네가 야스오와 마냥 비슷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한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야스오와 달리 악마가 깃든 아자카나의 검이 있기 때문에, 강철검만 사용하는 '필멸의 검' 스킬을 제외한 모든 기술과 평타가 물리 피해와 마법 피해를 각각 50%씩 입힌다. 더불어 바람 장막으로 같은 편을 지킬 수 있는 야스오와 달리 요네는 본인의 보호막을 채우는 기술인 '영혼 가르기'를 지니고 있다. 

요네는 현재 롤 테스트 서버에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본 서버 업데이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요네'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 요네 콘셉트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요네 영혼의 꽃 스킨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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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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