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모바일 MMO '블레스 이터널' 사전예약 시작

룽투코리아는 2일, 자사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인 블레스 이터널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블레스 이터널은 네오위즈가 2016년 출시한 PC MMORPG 블레스의 정통성을 이은 모바일게임으로, 종족과 진영, 월드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얼마 전에는 스팀에 출시되어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블레스 이터널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블레스 이터널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2일, 자사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인 블레스 이터널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블레스 이터널은 네오위즈가 2016년 출시한 PC MMORPG 블레스의 정통성을 이은 모바일게임으로, 종족과 진영, 월드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얼마 전에는 스팀에 출시되어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블레스 이터널 사전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를 통해 게임 캐릭터와 세계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유저들이 진정한 전쟁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며, “블레스 이터널의 성공적인 정식 런칭과 안정적인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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