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는 지난 9일(수), 약 한 달 동안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소매유통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결합한 생활재활용품 소매판매점으로 장애인에게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을 지원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 조이맥스가 밀알복지재단에 임직원 기증품을 전달헀다 (사진제공: 조이맥스)

▲ 조이맥스가 밀알복지재단에 임직원 기증품을 전달헀다 (사진제공: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지난 9일(수),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소매유통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결합한 생활재활용품 소매판매점으로 장애인에게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을 지원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약 한 달 동안 조이맥스 및 자회사 조이스튜디오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 물품은 가방, 운동화, 게임CD 등 총 208점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기증품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한 해 동안 사내 카페 이용을 통해 모은 성금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장애로 재활치료와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장애아동과 청소년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이맥스 이길형 대표는 “언제나 함께 참여해준 임직원들의 자발적 선행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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