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매각설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넥슨이 보유한 넥슨지티는 넥슨 매각 소식이 들려온 3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넷게임즈도 25% 이상 상승했다. 1월 5일, 넥슨지티와 넷게임즈는 급격한 상승폭을 나타나고 있다. 오후 3시 기준 넥슨지티는 1만 2,7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넥슨지티(좌)와 넷게임즈(우) CI (사진제공: 각 게임사)

▲ 7일 오후 3시 상한가를 달성한 넥슨지티 (사진출처: 네이버 금융)

▲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넥슨지티(좌)와 넷게임즈(우) CI (사진제공: 각 게임사)
넥슨 매각설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넥슨이 보유한 넥슨지티는 넥슨 매각 소식이 들려온 3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넷게임즈도 25% 이상 상승했다.
1월 5일, 넥슨지티와 넷게임즈는 급격한 상승폭을 나타나고 있다. 오후 3시 기준 넥슨지티는 1만 2,7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며, 넷게임즈는 전거래일 대비 25.87% 상승한 1만 2,650원에 거래 중이다. 두 회사는 넥슨 매각설이 터진 지난 3일과 4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달성한 바 있다.

▲ 7일 오후 3시 상한가를 달성한 넥슨지티 (사진출처: 네이버 금융)
지난 3일, 한국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NXC 김정주 대표는 본인이 보유한 NXC 지분 전량(98.64%)을 매각하려 하고 있다. 4일 오후, 김정주 대표는 매각설에 대해 "넥슨을 세계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드는데 뒷받침이 되는 여러 방안을 놓고 숙고 중이다"라며 부정의 뜻을 밝히지 않아 매각설이 더욱 힘을 얻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넥슨 및 그 관계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매각이 이루어질 시 직접적으로 영향이 갈 넥슨지티와 넷게임즈는 3거래일 연속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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