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연말을 맞이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사내 직원들과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넥슨 컴퍼니 사회공헌 동호회 'Hands Up' 회원을 비롯한 넥슨 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모자뜨기 캠페인은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일환으로, 저개발국에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에게 직접 뜬 모자를 전달하는 것이다

▲ 넥슨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사진제공: 넥슨)

▲ 넥슨 직원이 만든 모자는 내년 3월 중 신생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넥슨)

▲ 넥슨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연말을 맞이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사내 직원들과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넥슨 컴퍼니 사회공헌 동호회 'Hands Up' 회원을 비롯한 넥슨 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모자뜨기 캠페인은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일환으로, 저개발국에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에게 직접 뜬 모자를 전달하는 것이다.
참여자에게는 실, 바늘, 캠페인 소개책자 등으로 구성된 '모자뜨기 키트'를 제공했으며, 모자뜨기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 대상으로 뜨개질 교육도 진행했다.
직원들이 직접 뜬 모자는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내년 3월 중 아프리카 서북부 말리와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에 전달될 예정이다.

▲ 넥슨 직원이 만든 모자는 내년 3월 중 신생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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