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4일. 자사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신규 캐릭터 '미울'을 출시했다. '미울'은 먼저 출격한 '아리샤' 동생으로, 마나의 힘으로 공간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어 '공간의 마녀'라 불린다. 마나의 힘을 불어넣은 '마나 리볼버'를 주 무기로 사용한다. 넥슨은 13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미울'로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아이템을 제공한다

▲ '마비노기 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4일. 자사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신규 캐릭터 '미울'을 출시했다.
'미울'은 먼저 출격한 '아리샤' 동생으로, 마나의 힘으로 공간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어 '공간의 마녀'라 불린다. 마나의 힘을 불어넣은 '마나 리볼버(회전식 권총)'를 주 무기로 사용해 근거리에서 데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민첩하게 움직여 적을 제압할 수 있다.
또, 다른 차원을 열어 이동하는 '마나 홀'을 활용해 주변을 무중력 상태로 만들어 적을 띄우는 '중력탄', 여러 개의 공간에서 많은 총알을 퍼붓는 '더블 패닝샷', 무수한 창으로 적을 제압하는 궁극기 '퀀텀 스페이스'를 사용한다.
▲ '마비노기 영웅전' 미울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3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미울'로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아이템을 제공한다. 캐릭터 레벨 50, 60, 90 등을 달성하면 '프리미엄 강화의 룬', '+10 불의의 단죄 듀라한 마나 리볼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접속하면 '무제한 이너아머 자유 교환 쿠폰', '최대 +15 강화 교환 쿠폰 상자' 등을 제공한다.
또, 서비스 9주년인 내년 1월 21일에는 '출정 횟수 제한 해제 +1', '모든 전투 보스 처치 이블코어 +1개'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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