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이블 메가코프가 내년 초, 자사의 모바일 AOS '베인글로리'의 PC 버전을 출시한다. 더불어 내년 말에는 콘솔 버전도 출시한다. 2019년 초 출시되는 PC 버전은 모바일과 동일한 서버를 사용하는 크로스 플랫폼 방식을 채택하며,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내년 말 출시 예정인 콘솔 버전 역시 마찬가지로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 PC와 콘솔로도 출시되는 '베인글로리' (사진제공: 슈퍼이블 메가코프)

▲ PC와 콘솔로도 출시되는 '베인글로리' (사진제공: 슈퍼이블 메가코프)
슈퍼이블 메가코프가 내년 초, 자사의 모바일 AOS '베인글로리'의 PC 버전을 출시한다. 더불어 내년 말에는 콘솔 버전도 출시한다.
2019년 초 출시되는 PC 버전은 모바일과 동일한 서버를 사용하는 크로스 플랫폼 방식을 채택하며,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내년 말 출시 예정인 콘솔 버전 역시 마찬가지로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베인글로리'는 2015년 출시된 모바일 AOS게임으로, 콘솔급 그래픽, 정밀한 조작과 수많은 전략 전술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PC 버전 출시로 e스포츠 사업도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오는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세계 최초로 PC와 모바일 플랫폼의 이벤트 매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이블 메가코프 CEO 크리스티안 세거스트라일(Kristian Segerstale)은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모든 디바이스의 이용자가 게이머인 만큼 플랫폼이나 메커니즘 등 어떠한 제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수십억 대의 휴대폰, PC, 콘솔, 차세대 디바이스 등을 통해 동등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함으로써 게이머가 어디서나 누구와도 함께 플레이하고 경쟁할 수 있는 포스트 플랫폼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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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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