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2월 5일, 스턴락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배틀라이트'를 정식 출시한다. 이에 21일부터 '배틀라이트' 티징 페이지를 열고 지난 6월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아레나와 함께 배틀로얄 모드 '로얄 모드' 출시를 예고했다. '로얄'은 유저 30명이 중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1등을 가리는 서바이벌 모드다

▲ '배틀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배틀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2월 5일, 스턴락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배틀라이트'를 정식 출시한다.
이에 21일부터 '배틀라이트' 티징 페이지를 열고 지난 6월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아레나와 함께 배틀로얄 모드 '로얄 모드' 출시를 예고했다.
'배틀라이트 로얄'은 유저 30명이 동시에 게임을 시작해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1등을 가리는 서바이벌 모드다.
아울러 트위치를 통해 게임 실시간 방송 진행자를 통해 '로얄·아레나 모드', '탑다운 슈팅' 등 게임 특징을 알릴 계획이다.
또 프로와 아마추어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 리그 '배틀라이트 코리아 리그'를 운영한다. 글로벌 팀과 맞붙는 '배틀라이트 프로 리그'를 비롯해 온라인 홍보대사가 주축이 되는 '얼티밋 파트너 리그', 유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리그',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모두의 리그'가 운영된다.
'배틀라이트'는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속도감 있는 팀 대전 을 특징으로 내세운 온라인 AOS 게임이다. .팀 대전 방식의 '아레나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 '로얄'을 핵심 콘텐츠로 선보인다.
'배틀라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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