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 숙명의 라이벌,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가 예상치 못한 홍보대결을 벌이게 됐다. 히어로 업계에서 경쟁 구도를 이루고 있는 DC, 마블과 각각 손을 잡은 것이다. ‘배틀그라운드’과 DC, ‘포트나이트’가 마블이다. 우선 ‘포트나이트’는 ‘마블’ 대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주역을 맡은 ‘스타로드’와 손을 잡았다

▲ '배틀그라운드' 할리퀸 스킨(좌)와 '포트나이트' 홍보모델을 맡은 크리스 프랫

▲ '배틀그라운드' 할리퀸 스킨(좌)와 '포트나이트' 홍보모델을 맡은 크리스 프랫
배틀로얄 숙명의 라이벌,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가 예상치 못한 홍보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히어로 업계에서 경쟁 구도를 이루고 있는 DC, 마블과 각각 손을 잡은 것이다. ‘배틀그라운드’과 DC, ‘포트나이트’가 마블이다.
우선 ‘포트나이트’는 ‘마블’ 대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주역을 맡은 ‘스타로드’와 손을 잡았다. 오는 11월 8일 시작되는 PC방 서비스에 앞서 에픽게임즈가 ‘포트나이트’에 힘을 실어줄 영웅으로 ‘스타로드’ 역을 맡은 미국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 프랫과 손을 잡았기 때문이다. 크리스 프랫은 PC방 서비스로 대표되는 ‘포트나이트’ 국내 시장 출격에 힘을 실어줄 홍보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 홍보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배틀그라운드’도 이에 밀리지 않는다. ‘배틀그라운드’가 동원한 지원군은 DC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등장한 ‘조커’와 ‘할리퀸’이다. 펍지는 11월 5일 ‘배틀그라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커와 할리퀸 스킨을 게임에 추가할 것이라 밝혔다. 영상을 통해 게임 속 ‘조커’와 ‘할리퀸’ 스킨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배틀그라운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콜라보 스킨 소개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는 배틀로얄 시장에서 경쟁 중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다소 우세하기에 ‘포트나이트’ 역시 PC방 진출을 발판으로 삼아 화력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국내 시장 본격 대결을 앞두고 마블과 DC 영웅을 동원한 홍보전에 나선 두 게임의 앞으로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