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1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CJ ENM 다이아TV가 공동 주관한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사업을 함께 한 크리에이터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경기도)

▲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경기도)
경기도는 오는 1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CJ ENM 다이아TV가 공동 주관한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사업을 함께 한 크리에이터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경기도가 발굴하고 육성한 크리에이터 230여 명이 참석한다.
현장에서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1년 성과를 시상하는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 △대도서관, 윰댕, 팀세이카, 보겸, 소프 등이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토크쇼 △하이터치회 및 팬미팅 △애장품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된다.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진행을 맡으며 구독자 260만을 보유한 게임 크리에이터 보겸이 '크리에이터 강연'을 진행한다, 하이터치회 및 팬미팅에서는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외에도 18년차 토크 크리에이터 윰댕, 설탕공예를 대표로 앞세운 푸드 크리에이터 팀세이카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디저트를 만들어 팬들에게 제공한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크리에이터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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