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는 26일 전남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에서 '전남 게임산업 인력양성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게임산업 인력 양성'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게임 인력 양성 현주소를 살피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전남 지역 게임 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는 26일 전남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에서 '전남 게임산업 인력양성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게임산업 인력 양성'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게임 인력 양성 현주소를 살피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전남 지역 게임 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은 학계 전문가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나눠 진행된다. 발제는 ▲전주대학교 한동숭 교수 ▲전남과학대학교 안태홍 교수 ▲한국IT직업전문학교 이흥주 교수가 나서 국내 게임 인력 양성 현황을 짚어보고, 전남 게임산업에 맞는 인력 양성을 위한 개선 방안을 제언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전남 게임기업 실무자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창렬 진흥원 원장은 "전남의 열악한 게임산업 기반이 자리를 잡고 활성화되려면 지역 게임기업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인력을 길러내고, 기업이 성장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전남에 맞는 효율적인 게임 인력 양성 방안을 찾고, 우수한 인재들이 전남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 [롤짤] 무너진 파괴전차, 한화생명 LCK 컵 '광속 탈락'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