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for kakao'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액 400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누적 매출 400억원을 달성하게 됐다”며 “’열혈강호 for kakao’가 룽투코리아 대표 게임인 만큼 지속적인 흥행을 통해 룽투코리아 실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달성한 '열혈강호 for kakao'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달성한 '열혈강호 for kakao'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for kakao'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액 400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누적 매출 400억원을 달성하게 됐다”며 “’열혈강호 for kakao’가 룽투코리아 대표 게임인 만큼 지속적인 흥행을 통해 룽투코리아 실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열혈강호 for kakao’ 이외에도 최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촉문’(가칭)과 ‘드래고니안 사가’(‘검과마법’ 일본 타이틀)가 정식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런칭시켜 지속적인 흥행 몰이에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for kakao’는 누적 판매부수 600만부를 기록한 인기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최초의 무협 모바일 MMORPG다. SD캐릭터로 구현된 그래픽과 원작의 묘미를 살린 정∙사파간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추억을 자극하는 풍성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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