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는 10월 8일, 일본 컴파일하트 PS4 RPG 신작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판 출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현재 CFK는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용의 별 바르니르'는 마녀, 거대용, 다크 판타지라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컴파일하트가 개발 중인 RPG다

▲ '용의 검 바르니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CFK)





▲ '용의 별 바르니르' 등장 캐릭터, 위부터 '제피', '미네사', '카리카로', '리포넷', '샤를로타' (사진제공: CFK)






▲ '용의 별 바르니르'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 '용의 검 바르니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CFK)
CFK는 10월 8일, 일본 컴파일하트 PS4 RPG 신작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판 출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현재 CFK는 '용의 별 바르니르' 한국어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용의 별 바르니르'는 마녀, 거대용, 다크 판타지라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컴파일하트가 개발 중인 RPG다. '넵튠' 시리즈 츠나코, '도쿄 클랜풀' 마나미츠, '데스 엔드 리퀘스트' 나나메다 케이, '한계돌파' 시리즈 히라노 카츠유키 등 컴파일하트 간판 디자이너들이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했다.





▲ '용의 별 바르니르' 등장 캐릭터, 위부터 '제피', '미네사', '카리카로', '리포넷', '샤를로타' (사진제공: CFK)
이번 작품은 용과 마녀의 싸움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게임 속 마녀들은 용을 먹어 그 힘을 빼앗을 수 있다. 용에게 빼앗은 다양한 스킬을 사용해 캐릭터를 자유롭게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고룡 레그나트'를 비롯해 팔콤 대표작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에 등장한 드래곤 일부가 게임에 등장한다. 전투는 공중에서 벌어진다. 총 3층으로 나누어진 배틀 필드에서 마력을 사용해 거대용과 싸워 나간다.






▲ '용의 별 바르니르'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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