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코리아의 신작 모바일 게임 '아트 오브 컨퀘스트'가 iOS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아컨'은 '도탑전기' 개발사인 릴리스 게임즈가 3년 간 개발한 작품으로, 작년 여름 글로벌 시장 타켓을 목표로 출시돼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150여 개 국가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 iOS 사전예약을 시작한 '아트 오브 컨퀘스트'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코리아)

▲ iOS 사전예약을 시작한 '아트 오브 컨퀘스트'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코리아)
가이아모바일코리아의 신작 모바일 게임 '아트 오브 컨퀘스트(이하 아컨)'가 iOS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아컨'은 '도탑전기' 개발사인 릴리스 게임즈가 3년 간 개발한 작품으로, 작년 여름 글로벌 시장 타켓을 목표로 출시돼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150여 개 국가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으로, 판타지 세계인 노아 대륙에 있는 6개 왕국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의 왕국을 지키면서 동시에 크고 작은 성들을 길드 및 왕국 단위로 점령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 4개 종족을 대표하는 22개의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분석하고 배치해 나가며 수집과 전략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가이아모바일코리아는 현재 막바지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0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금일부터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자 모집을 시작하며 게임 출시를 위한 초읽기에 들어갔다.
'아컨'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사전예약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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