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8일, '페이트/그랜드 오더' 신규 스토리 '제6특이점' 티저 영상과 특별 캠페인을 공개한다. '제6특이점'은 1273년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성배를 놓고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원탁의 기사와 이집트 세력 간 이야기를 다룬다. 티저 영상은 15초로 신규 캐릭터 액션을 보여준다

▲ '페이트/그랜드 오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페이트/그랜드 오더' 제6특이점 티저 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8일, '페이트/그랜드 오더' 신규 스토리 '제6특이점' 티저 영상과 특별 캠페인을 공개한다.
'제6특이점'은 1273년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성배를 놓고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원탁의 기사와 이집트 세력 간 이야기를 다룬다.
티저 영상은 15초로 신규 캐릭터 액션을 보여준다. 넷마블은 영상을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공유 또는 리트윗한 횟수에 따라 성정석 지급 등을 지급하고, 이용자 투표에 따라 보상이 결정되는 캠페인을 18일부터 진행한다.
또 넷마블은 오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일주일 간 특정 클래스 캐릭터(서번트)를 소환할 수 있는 '클래스별 픽업 소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 '페이트/그랜드 오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제6특이점은 앞서 서비스된 일본에서도 최고의 스토리 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로 스토리가 탄탄하며, 매력적인 신규 캐릭터가 대거 등장한다"며 "이번 '제6특이점' 업데이트를 충실하게 준비해 이용자분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자체 제작 프로그램 '페이트/그랜드 오더 채널'을 첫 방송한다. 이 방송은 넷마블이 '페이트/그랜드 오더' 관련 정보를 이용자에 전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이번 에는 코스튬 플레이어 '레브', '샤샤'가 출연한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타입문 대표작 '페이트' 시리즈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메인 및 캐릭터 스토리,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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