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 전설’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바람의 전설’은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MMORPG 시스템에 방치형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 사냥을 통해 레벨업과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점, 과거 PC MMORPG 시절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하는 레트로 그래픽이 특징이다

▲ 사전예약을 시작한 '바람의전설' (사진제공: 피그)

▲ 사전예약을 시작한 '바람의전설' (사진제공: 피그)
피그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 전설’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바람의 전설’은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MMORPG 시스템에 방치형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 사냥을 통해 레벨업과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점, 과거 PC MMORPG 시절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하는 레트로 그래픽이 특징이다.
이번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구우단’, ‘중급 경험단’, ‘진법 두루마리’ 등 게임 아이템을 100% 획득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팔로잉 및 기대평을 남기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추가적인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공식카페 가입자가 일정 수치를 달성하면 ‘초급 경험단’, ‘Lv3 보물상자’ 등을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바람의 전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