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5월 1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리터너즈'를 북미, 유럽, 호주, 동남아 지역을 포함한 152개국에 출시했다. 언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태국어 등 9개 국어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로 글로벌 원빌드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 '리터너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리터너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5월 1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리터너즈'를 북미, 유럽, 호주, 동남아 지역을 포함한 152개국에 출시했다.
언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태국어 등 9개 국어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로 글로벌 원빌드(한국, 중국, 일본 제외)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넥슨은 5월 17일까지 '리터너즈'에 접속하면 매일 게임 재화 '블루스톤(1,000개)'과 '5성 마일리지 선택권', '날개 선택권(40장)', '6성 전설 선택권' 등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같은 기간, '다이아 강화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강화재료 던전'을 오픈하고, 5월 14일부터 27일까지 '탐험' 콘텐츠 완료 시 '계정랭크 업(3배)' 효과를 제공한다.
'리터너즈'는 다양한 영웅을 모아 팀을 만들고, 이를 통해 탐험과 레이드 등을 즐기는 모바일 RPG다. 여기에 비슷한 실력을 가진 유저들과 리그 및 토너먼트를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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