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웹젠이 반등했다. 주가가 17.85% 오르며 급격한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20일부터 테스트가 시작된 ‘뮤 오리진 2’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웹젠은 3월 20일, 전 거래일보다 17.85% 오른 2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가장 뚜렷한 이슈는 모바일 신작 ‘뮤 오리진 2’다

▲ 웹젠 CI (사진제공: 웹젠)

▲ 웹젠 CI (사진제공: 웹젠)
[관련기사]
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웹젠이 반등했다. 주가가 17.84% 오르며 급격한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20일부터 테스트가 시작된 ‘뮤 오리진 2’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웹젠은 3월 20일, 전 거래일보다 17.84% 오른 2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월 13일부터 하향세를 보였던 것과 대조적인 움직임이다. 가장 뚜렷한 이슈는 모바일 신작 ‘뮤 오리진 2’다. 20일부터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됐으며, 4월에 2차 테스트를 거쳐 이르면 상반기 중 게임을 국내에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뮤 오리진’은 2015년에 웹젠 실적을 견인한 공신이다. 당시 웹젠은 ‘뮤 오리진’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2014년보다 각각 230%, 425% 뛰어오른 바 있다. 그러나 ‘뮤 오리진’ 효과가 상쇄된 2016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9%, 23% 줄었으며, 2017년에도 신작 부진 영향으로 매출은 24.4%, 영업이익은 23% 감소됐다.
이처럼 웹젠은 ‘뮤 오리진’ 성과가 반영된 2015년에 높은 성과를 거뒀으나, 그 이후에는 실적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뮤 오리진’의 후속작으로 소개된 ‘뮤 오리진 2’ 테스트 및 출시 일정이 확정되며 실적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 됐다. 이러한 분위기가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