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캐나다 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일 글로벌 버전을 출시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전세계적 돌풍을 일으킨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으로, 펍지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 글로벌에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진제공: 펍지)

▲ 글로벌에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진제공: 펍지)
펍지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캐나다 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일 글로벌 버전을 출시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전세계적 돌풍을 일으킨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으로, 펍지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지난 15일부터 캐나다에서 진행된 베타 테스트는 현지 플레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에 힘입어 북미 기준 3월 19일 북미,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펍지 김창한 대표는”텐센트가 가진 높은 퀄리티의 모바일 게임 개발 경험과 배틀그라운드에 대한 많은 애정, 그리고 과감한 지원을 고려해 텐센트를 파트너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첸 제리 텐센트 부총재 겸 라이트스피드&퀀텀 스튜디오 대표는”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펍지주식회사와 함께 개발하고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 팀은 모든 플레이어가 모바일에서도 진정한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활하고 직관적인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인기가 높은 한국과 일본은 향후 출시일이 별도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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