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개막이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총 5일간 열리는 이 행사는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나누는, 업계 최신 트렌드가 공유되는 자리다. 그렇기에 게임 개발자는 물론, 게임에 관심이 깊은 게이머들은 이 컨퍼런스를 주목한다

▲ 이른 아침 샌프란시스코를 달리는 노면열차, 행사장까지 가는 길에 상당히 자주 보였는데 이 도시 명물인 듯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 가는 길에 위치한 유니온 스퀘어, 화가들이 그림을 팔고 있었는데 GDC에 관계된 것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조금 더 가니 드디어 GDC 깃발들이 나부끼는 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GDC가 열리는 모스콘 센터 사우스 홀, 기자들은 먼저 여기에 들러 출입증을 받아야 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조금 들어가니 프레스 라운지가 보이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금은 텅 비어 있지만 내일부터는 행사 종료일까지 만석일 장소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간단한 신분확인 후 발급 받은 출입증, 이것만 있으면 취재 목적으로 모든 강연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출입장은 발급 받았지만 이왕 온 김에 더 둘러봅니다. 이곳은 인접한 노스 홀의 전시장 등록 장소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독특한 상품이 많기로 유명한 GDC 스토어도 분주히 준비 중이었는데요, 올해는 과연 어떤 굿즈가 준비 중일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서 보이는 건 아직 의류 뿐이군요. 일단은 내일을 기약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개발자들의 선택 시상식'이 열리는 웨스트 홀, 아직 발권 시간인 오후 5시가 아니라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웨스트 홀의 다른 통로, GDC와 함께 열리는 인디 게임 페스티벌을 위한 공간인 듯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후 5시가 되자 순식간에 건물을 반 바퀴 두르는 줄이 생깁니다. 모두 사전 예약자들이라고 하네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부 풍경은 어떤지 구경하기 위해 따라 들어가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예약자들이 줄을 서 발권 받는 모습입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모였는데, 내일은 줄이 얼마나 길어질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모스콘 센터 내부의 GDC 행사장 약도, 게임 행사 아니랄까봐 픽셀 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놨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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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개막이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월 19일부터 23일(현지 기준)까지 총 5일간 열리는 이 행사는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나누는, 업계 최신 트렌드가 공유되는 자리다. 그렇기에 게임 개발자는 물론, 게임에 관심이 깊은 게이머들은 매해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이 컨퍼런스를 주목한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하루 전에는 일반적으로 사전 등록자 대상으로 입장권이 발급되고, 강연 및 전시 최종 점검이 진행된다. 그렇기에 행사가 아직 개막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모스콘 센터 주위에는 강연을 맡은 개발자, 행사 진행요원, 취재차 온 기자, 일반 관람객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분주히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내일 행사가 시작되면 과연 얼마나 되는 인파가 모여 열정을 발산할지 벌써부터 기대되게 만드는 모습이었다. 이에 게임메카는 GDC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지금 고조된 행사장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 이른 아침 샌프란시스코를 달리는 노면열차, 행사장까지 가는 길에 상당히 자주 보였는데 이 도시 명물인 듯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 가는 길에 위치한 유니온 스퀘어, 화가들이 그림을 팔고 있었는데 GDC에 관계된 것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조금 더 가니 드디어 GDC 깃발들이 나부끼는 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GDC가 열리는 모스콘 센터 사우스 홀, 기자들은 먼저 여기에 들러 출입증을 받아야 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조금 들어가니 프레스 라운지가 보이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금은 텅 비어 있지만 내일부터는 행사 종료일까지 만석일 장소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간단한 신분확인 후 발급 받은 출입증, 이것만 있으면 취재 목적으로 모든 강연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출입장은 발급 받았지만 이왕 온 김에 더 둘러봅니다. 이곳은 인접한 노스 홀의 전시장 등록 장소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독특한 상품이 많기로 유명한 GDC 스토어도 분주히 준비 중이었는데요, 올해는 과연 어떤 굿즈가 준비 중일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서 보이는 건 아직 의류 뿐이군요. 일단은 내일을 기약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개발자들의 선택 시상식'이 열리는 웨스트 홀, 아직 발권 시간인 오후 5시가 아니라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웨스트 홀의 다른 통로, GDC와 함께 열리는 인디 게임 페스티벌을 위한 공간인 듯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후 5시가 되자 순식간에 건물을 반 바퀴 두르는 줄이 생깁니다. 모두 사전 예약자들이라고 하네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부 풍경은 어떤지 구경하기 위해 따라 들어가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예약자들이 줄을 서 발권 받는 모습입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모였는데, 내일은 줄이 얼마나 길어질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모스콘 센터 내부의 GDC 행사장 약도, 게임 행사 아니랄까봐 픽셀 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놨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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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dawnlee12@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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