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플로어는 나다게임즈가 개발하는 모바일 전략 RPG ‘데빌메이커:아레나(Devilmaker:Arena)’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데빌메이커:아레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수준급 일러스트로 호평 받았던 ‘데빌메이커:도쿄’의 후속작으로,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RPG다

▲ 상반기 중 서비스 예정인 '데빌메이커 아레나'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 상반기 중 서비스 예정인 '데빌메이커 아레나'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는 나다게임즈가 개발하는 모바일 전략 RPG ‘데빌메이커:아레나(Devilmaker:Arena)’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데빌메이커:아레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수준급 일러스트로 호평 받았던 ‘데빌메이커:도쿄’의 후속작으로, 작고 귀여운 악마 캐릭터 100여 종을 수집, 육성해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RPG다. 넥스트플로어는 올해 상반기 중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국내 서비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넥스트플로어 황은선 대표는 “검증된 개발력과 다양한 경험을 겸비한 나다게임즈와 함께 ‘데빌메이커:아레나’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다 나은 게임 서비스를 위해 퍼블리셔로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나다게임즈 김택승 대표는 “‘데빌메이커:아레나’를 통해 유저 분들께 모바일 전략 RPG의 색다른 매력을 전달 드리고 싶다”며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 역량을 끌어 올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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