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펍은 중국 게임업체 넷이즈와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마이프렌즈: Dogs’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게임펍은 이번 넷이즈와의 계약 체결에 따라 ‘마이프렌즈: Dogs’ 국내 출시를 맡게 됐으며, 올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마이프렌즈: Dogs’를 개발한 넷이즈는 중국 내 게임 시장 점유율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 게임 업체다

▲ '마이프렌즈: Dogs'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게임펍과 넷이즈 (사진제공: 게임펍)

▲ '마이프렌즈: Dogs'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게임펍과 넷이즈 (사진제공: 게임펍)
게임펍은 중국 게임업체 넷이즈와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마이프렌즈: Dogs’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게임펍은 이번 넷이즈와의 계약 체결에 따라 ‘마이프렌즈: Dogs’ 국내 출시를 맡게 됐으며, 올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마이프렌즈: Dogs’를 개발한 넷이즈는 중국 내 게임 시장 점유율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 게임 업체로, 국내에서는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음양사 for kakao’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다.
‘마이프렌즈: Dogs’는 귀여운 강아지를 입양해 키우고 서로 교감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마치 진짜 강아지를 키우는 것처럼 사료 주기, 씻기기, 쓰다듬기 등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세심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교배 시스템, 방 꾸미기, 패션대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펍 관계자는 “기존 SNG들이 주로 경영에 포커싱 돼 있었다면 ‘마이프렌즈: Dogs’는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반려동물인 강아지를 케어하고 교감하는 감성적인 콘텐츠가 기본인 게임이다. ‘마이프렌즈: Dogs’가 지금까지 게임펍에서 서비스했던 게임들과는 전혀 다른 장르의 게임인 만큼 철저한 시장 분석과 그 속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이머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SNG를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