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협회장이 게임산업 진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유공 표창을 받았다. 황성익 협회장은 2015년부터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게임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타파하고, 중소 게임사와 대형 게임사가 상생할 방향을 모색하는데 집중했다

▲ 작년 8월에 열린 '아스트로네스트' 신작 발표회에 참석한 황성익 협회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작년 8월에 열린 '아스트로네스트' 신작 발표회에 참석한 황성익 협회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협회장이 게임산업 진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유공 표창을 받았다.
황성익 협회장은 2015년부터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게임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타파하고, 중소 게임사와 대형 게임사가 상생할 방향을 모색하는데 집중했다.
주요 활동은 원스토어와 2년 간 운영한 중소 모바일게임 지원 사업 '원스타 발굴프로젝트', 해외 시장 진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신흥시장 오픈포럼' 등이다.
이 외에도 올해 설립된 민관합동 게임 제도 개선협의체 의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위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혁신 TF 위원 등 관련 단체 및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현장 목소리를 전하며 게임 제도에 업계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
마지막으로 중국 GPC, IMGA, 샤오미, 타이페이컴퓨터협회 등 해외 게임사 및 관련 단체와 만나며 네트워크 형성에 힘썼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을 통해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했다는 공로가 인정되어 표창을 받게 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