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열화뇌정'이 오늘(19일) 중국에 정식 출시됐다. '열화뇌정'은 중국 라스타 게임즈에서 개발한 MMORPG 장르의 신작 모바일게임이다. 라스타 게임즈는 장난감 제조 및 게임 개발/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라스타 그룹 소속 게임사업본부로, 팀탑 게임즈를 포함한 3개 업체가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 '미르의 전설 2' IP로 제작된 '열화뇌정' (사진제공: 위메이드)

▲ '미르의 전설 2' IP로 제작된 '열화뇌정'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열화뇌정'이 오늘(19일) 중국에 정식 출시됐다.
'열화뇌정'은 중국 라스타 게임즈에서 개발한 MMORPG 장르의 신작 모바일게임이다. 라스타 게임즈는 장난감 제조 및 게임 개발/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라스타 그룹 소속 게임사업본부로, 팀탑 게임즈를 포함한 3개 업체가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수십 여개의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으며, 주요 라인업 중 '미르의 전설2' IP 소재로 제작된 모바일게임 '열염용성'이 있다.
이와 함께 시광과기에서도 '미르의 전설 2'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최전기'를 준비 중이다. '최전기'는 3D MMORPG로, 내년 1월 정식 서비스 예정이다. 지난 11월에 실시된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기대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광과기는 지난 10월, 위메이드와 중국 내 '미르의 전설2' 비수권서버 양성화 사업 정식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최근 중국 게임업체와 HTML5 게임 2종과 모바일게임 1종 계약을 완료했고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미르의 전설2' IP 사업이 보다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추가 라이센스 매출도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신작 모바일게임과 HTML5 게임의 출시로 전반적인 라이센스 매출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IP 침해 불법 게임에 대한 단속과 비수권 서버 양성화 투 트랙 전략으로 시장 건전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통해 위메이드와 저작권공유자인 액토즈의 시장점유율 제고 및 라이센스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