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냅스게임즈가 25일, 모바일 신작 ‘포이따 영웅들’을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 ‘포이따 영웅들’은 일본의 세가와 포케라보가 공동 개발한 디펜스 RPG로, 일반적인 디펜스게임과 달리 4인 실시간 협력 플레이를 내세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아기자기한 3D 캐릭터를 내보내, 몰려오는 몬스터를 막게 된다. 특히 영웅 육성, 상성 관계 등을 통해 전략적인 재미도 갖추고 있다


▲ '포이따 영웅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시냅스게임즈)
시냅스게임즈가 25일(수), 모바일 신작 ‘포이따 영웅들’을 구글 플레이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
‘포이따 영웅들’은 일본 세가와 포케라보가 공동 개발한 디펜스 RPG로, 일반적인 디펜스게임과 달리 4인 실시간 협력 플레이를 내세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아기자기한 3D 캐릭터를 내보내, 몰려오는 몬스터를 막게 된다. 특히 영웅 육성, 상성 관계 등을 통해 전략적인 재미도 갖추고 있다.
이번 구글 출시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처음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레어 티켓 소환권’ 3장, ‘체력 회복제’ 3개를 지급한다. 또한, 공식 카페에서 진행되는 3행시 이벤트에 참가한 유저에게는 ‘크리스탈’과 ‘골드’ 같은 인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선물할 예정이다.
시냅스게임즈 박건희 사업PM은 “아기자기한 캐릭터의 전투를 통하여 높은 전략성을 느낄 수 있는 디펜스 RPG ‘포이따 영웅들’을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외에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국내 고객들도 이제까지 느끼지 못 한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이따 영웅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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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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