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가 23일, 모바일 신작 ‘이카루스M’ 티저 웹사이트를 열고, 지스타 출품을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이카루스M’은 온라인게임 ‘이카루스’를 모바일게임으로 재해석한 MMORPG로, 콘솔에 버금가는 액션과 스킬 연계 시스템을 앞세운 화끈한 전투를 핵심으로 내세운다


▲ '이카루스M'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가 23일(월), 모바일 신작 ‘이카루스M’ 티저 웹사이트를 열고, 지스타 출품을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이카루스M’은 온라인게임 ‘이카루스’를 모바일게임으로 재해석한 MMORPG로, 콘솔에 버금가는 액션과 스킬 연계 시스템을 앞세운 화끈한 전투를 핵심으로 내세운다. 특히 언리얼 엔진 4로 제작되어 높은 그래픽 품질은 물론, 원작의 감성을 담아내고, 모바일만의 차별화된 콘텐츠까지 선보인다.
넷마블 이완수 사업본부장은 “’이카루스M’은 모바일 MMORPG 전성시대를 새롭게 재편할 넷마블의 최대 기대작으로 비행과 펠로우라는 차별화된 경험과 재미를 선보일 작품”이라며, “이번 티저 웹사이트 오픈과 함께 11월 16일 지스타에서 ‘이카루스M’의 차별화된 재미를 시연 버전을 통해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카루스M’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티저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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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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